후기게시판

많은 사람들이 밤잠을 설치는 불면증으로 고생하지만
간단한 생활습관 개선으로도 호전시킬 수 있다고 하여
소개해 봅니다.

불면증은 낮은 진단율과 치료율을 보이는 대표적 질환이라고 합니다.
전체 인구의 10~15%에서 관찰되며 외국의 경우 일차 진료를 받는
사람 중 30%가 불면증을 호소할 정도라고 합니다.
불면증은 만성화될 경우 정신질환의 발병 가능성이 높고,
삶의 질 감소, 일상생활 능력의 저하 등을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적극적으로 발견해 치료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 졸릴 때만 잠자리 들기

잠자리에는 졸릴 때만 들도록 합니다.
불면증 환자들은 보통 잠을 많이 자려고 일부러 일찍 잠자리에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잠자리에서 잠이 오지 않는다는 것에 좌절하고 걱정하며
다른 필요 없는 일들을 생각하게 되고 잠에 집착하게 될 뿐입니다.
주의할 점은 졸음과 피로를 구별하는 것입니다.
졸음은 실제 잠이 오는 느낌이고, 피로는 말 그대로 피곤함을 의미합니다.
피로가 늘 졸음을 수반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잠자리나 자는 방은 잠을 잘 때만 사용

잠자는 공간을 잠자는 목적에만 사용하는 것이
수면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잠자리나 자는 방에서 책을 보거나 식사를 하고 TV를 보는 행동을 반복하면
잠자리 환경이 점차 수면보다는 각성과 연관될 수 있다고 합니다.

◆잠을 잘 수 없을 때는 잠자리에서 나오기

잠자리에 누워 15분 이상 경과된 후에도 잠이 안 오면 방에서 나와
다른 공간으로 가서 가벼운 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가벼운 활동은 책 또는 신문 읽기, 음악 또는 라디오 청취, TV 보기 등이
해당됩니다.
잠을 자다가 중간에 깨서 다시 쉽게 잠이 들지 않은 경우에도
이런 행동을 하면 좋다고 합니다.
이는 수면 잠복기를 감소시켜, 쉽게 잠에 들도록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매일 아침 정해진 시각에 기상하기

정해진 시각에 기상함으로써 생활 리듬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전날 언제 잠이 들었던지 항상 정해진 시각에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낮잠 자지 않기

낮잠이 전날 못 잔 잠을 보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은 다를 수 있다고 합니다.
낮잠은 정상적인 생활 리듬을 방해해 야간 수면을 어렵게 만들 뿐이라고
합니다.
불면증은 많은 사람들의 삶의 질을 떨어트리고,
일생 생활을 영위하는데 지장을 주기 때문에 전문의의 진단을 받은 후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요즘 날씨가

봄을 지나 초여름이 온 듯 합니다.
마늘 캔 뒤 모내기 고구마 심기... 바쁘시겠습니다.
계절변화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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