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리더시대 대신 멘토시대

멘토란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상담 상대 혹은 조언자란 의미로 쓰이고 있습니다.
멘토라는 단어는 오디세이에 나오는 충실한 조언자의 이름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감투나 리더 보다는 멘토라는 말들이 요즘 대세인 것 같습니다.

사회가 복잡 다양해지고 각자의 개성이 존중되면서
전통적 방식인 리더 대신 멘토의 영역이 중요해 가는 것입니다.
다방면에서 리더 보다는 멘토(mentor)라는 말을 일상적으로
대하게 됩니다.
언론과 교육이나 지역에서도 멘토링이 화두입니다.
대학생과 청소년을 혹은 성공한 사람과 일반인을
서로 이어주는 일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남해에서는 해성중.고등학교에서
선생님과 학생 사이 멘토링을 실천하고 있는데
호응이 좋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해성고의 교육방식이 좋아
나름대로 전국적으로 많이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사회는 여태까지 멘토 보다는 리더라는 말을 주로 사용해
왔습니다.

멘토는 리더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멘토는 1 대 1의 단순화 개별화의 개념입니다.
추종자와 일정한 집단을 이끌어가는 리더와 달리
멘토는 개인적 특성에 맞는 상담을 얼마나 잘 해줄 수 있는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리더보다 멘토가 왜 필요할까?
사회는 일정한 추종자 집단을 대상으로 하는 통솔에서 벗어나
개인에게 초점을 맞추는 멘토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사회의 가치가 다양해지고 각자의 개성이 존중되는 것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나는 나의 개인화 경향이 자신의 계발 영역에도 적용된 것이
멘토 열풍으로 보여집니다.

조직이나 단체 등에서 전통적인 관리가 아니라
서로 협력이 필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어떤 목적이나 이념을 일방적으로 선정해 놓고 따를 것을 요구하는
전통적 방식인 조직관리만으로 부족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상호 멘토하면서 이끌어 가는 협력적 동반자 관계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다른 영역의 다양한 정보들을 교환하고 협력하다 보면
사회 전반의 흐름을 알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합처지고 상호 발전되어 공동체의 목표를 이루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것입니다.

현대는 다양한 영역이 결합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가는
창조의 시대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사회에 맞추어 창조적인 성과를 이루어내기 위해
단순한 리더나 전통적인 관리 개념을 넘어서야 할 것입니다.
스스로 상호 멘토하며 목표를 달성해 가는 협력적 동반관계를
고민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리더나 무슨 감투자리 보다는
대등하게 협력하는 서로가 서로의 멘토가 되어
지역공동체를 이끌어 가면 좋겠습니다.

부자남해도 중요하지만
군민 개개인이 잘 살고 이것이 확대되어
남해가 잘사는 생각의 전환도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개개인 소득이 증가돼야 이것들이 합산되어
전체 부의 증가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지역공동체에서 소외되는 가정 없이
함께 부자되는 지혜를 발휘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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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17: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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